목욕 후 3분내 건조 피부에 피부 윤활제(Lubricant, 피부건성을 막아주는 크림류)를 바르고, 습진이 심한부위에는 스테로이드 크림을 바른다(단 신생아나 얼굴등 피부가 약한부위는 약한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기온이 높은 환경이나, 갑자기 추운 환경에 노출시에는 피부 가려움증이나 피부염이 악화될 수 있기에 주위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취침시 너무 두꺼운 이불을 덮거나, 과도한 운동으로 인해 땀이 나게 하는 것도 피해야 합니다.
피부 염증 부위에 삼출액이 있거나 농포 농가진이 있는 경우 세균 감염에 의한 경우가 많기에 꼭 전문 의사와 상의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걱정 근심 등의 심리적인 스트레스는 피부염을 악화시킬 수 있기에 가족들은 이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 합니다.
음식물이 아토피성 피부염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으며 특히 소아에서 음식물과 피부염은 밀접한 관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가장 흔히 관계되는 음식물은 우유, 계란, 생선, 땅콩, 밀 등입니다.
집먼지 진드기등에 과민반응이 있는 경우 아토피성 피부염을 악화 시킬 수 있기에 이것이 의심되는 경우 회피 (avoidance)를 시도해 볼만합니다.